퀄컴(http://www.qualcomm.com)과 노텔 네트웍스(http://www.nortelnetworks.com)는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노텔의 무선인터넷 연구소 안에 건설한 3세대 네트워크에서 초당 153킬로비트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시험통화에 성공했다고 22일(현지시각) 뉴스팩터가 보도했다.
양사는 이번 시험통화가 퀄컴의 cdma2000 1x 패킷 데이터 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건설할 3세대 네트워크에서 24시간 동안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인터넷프로토콜(IP)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주장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