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중고 컴퓨터를 보냅시다.”
농협대구본부는 농촌에 PC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알선 창구(053-760-3155)를 마련했다.
농촌에 보낼 컴퓨터는 펜티엄급 이상의 중고품과 프린터, 정보화 기자재, 책자, CD 등이다.
농협대구본부는 기증받은 컴퓨와 관련 기자재를 수리·청소하고 농업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농촌에 전달할 계획이다.
농협대구본부 관계자는 “도시·농촌과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농산물의 인터넷 거래량을 넓히기 위해 이 운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