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리눅스 기반 워크스테이션인 HP 워크스테이션 x2000과 x400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인텔의 850 칩세트를 탑재한 HP 워크스테이션 x2000은 최대 1.7㎓의 클록주파수를 지원한다. x4000은 인텔 860 칩세트를 탑재했으며 듀얼 프로세싱을 통해 성능이 한층 향상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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