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은 최근 ‘다단계 침입 탐지 엔진’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허 출원된 ‘다단계 침입탐지엔진’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방식 침입탐지 엔진으로 네트워크 기반 침입탐지시스템(IDS)과 호스트 기반 IDS를 하나의 엔진으로 구현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측은 기존 IDS인 사이렌에 다단계 침입탐지엔진을 탑재함으로써 호스트기반의 침입탐지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6월 자사의 블록 암호화 알고리듬인 파카(PACA)의 국내 및 미국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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