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은 최근 ‘다단계 침입 탐지 엔진’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허 출원된 ‘다단계 침입탐지엔진’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방식 침입탐지 엔진으로 네트워크 기반 침입탐지시스템(IDS)과 호스트 기반 IDS를 하나의 엔진으로 구현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측은 기존 IDS인 사이렌에 다단계 침입탐지엔진을 탑재함으로써 호스트기반의 침입탐지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6월 자사의 블록 암호화 알고리듬인 파카(PACA)의 국내 및 미국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2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3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4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5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6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7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8
'1회 주유·충전으로 1400㎞'…BYD 씨라이언 6 DM-i, 실주행거리 '챌린지' 열풍
-
9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10
속보李대통령 “호르무즈 전쟁 개입 위한 파병 없다…전쟁 불개입 원칙 고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