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본사 CTO이자 익스트림의 공동창립자인 스티브 해덕이 참석한 가운데 이더넷 스위칭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스티브 해덕은 앞으로 1년안에 표준화 작업이 완료될 10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칭 기술이 MAN(Metro Area Netwok)의 핵심기술로 부상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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