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인해 지난 2분기 싱가포르의 인텔 기반 서버 판매량이 1분기보다 무려 40% 줄어들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1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중 싱가포르의 인텔 기반 서버 판매액은 1017만달러로 1분기보다 40%, 그리고 지난해 동기에 비해 23.7%나 격감했다고 데이터퀘스트가 밝혔다. 또 유닉스 기반 서버의 경우 2336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분기보다 19.4%, 그리고 1년 전보다는 29.2% 감소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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