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생산업체인 우남(대표 조백제)은 고성능 미니믹서인 ‘애니탑’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서, 믹서 기능은 물론 분쇄, 커터, 빙수기 등 5가지로 활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주스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도록 250, 450, 1000㏄ 3종류 크기의 컵을 갖고 있다.
특히 컵을 칼날과 분리할 수 있어 쉽게 세척할 수 있으며 강력한 모터와 녹슬지 않고 고장이 없는 티타늄 칼날을 채택해 분쇄능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전자파 장해실험과 KSA9001, ISO9001 등 품질보증을 받은 애니탑의 가격은 7만8000원이다. 문의 (02)855-2884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