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지역주민으로 하여금 국내특급서비스 이용편의를 위해 지금까지 20개 우체국에서만 취급하던 타지역간 국내특급서비스 접수를 관내 일부 읍·면지역을 제외한 354개 우체국으로 확대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특급서비스는 급한 편지나 서류, 소포 등을 전국 주요 도시에 신속하게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오전에 접수하면 당일 오후에 배달되고 오후에 접수하면 다음날 오전에 배달되는 현행 우편서비스 중 가장 빠른 서비스다.
부산체신청이 이번에 시행하는 타지역간 우체국 국내특급서비스 확대는 부산·울산·마산·창원·진주·진해·통영지역에서 발송하는 특급우편물을 전국 주요도시에 신속히 배달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