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중소기업청, 전경련국제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27일 대덕롯데호텔에서 ‘대기업과 대덕밸리 벤처기업·아웃소싱 기업과의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만남의 장에서는 전경련 부설 국제산업협력재단이 회원사인 현대종합상사 등 대기업 종합상사 5개사와 함께 참여해 대기업의 해외영업망을 통한 대덕밸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모색한다.
또 아웃소싱기업협회는 전문컨설팅 및 생산제조, 마케팅, 디자인설계 등 8개 전문분야 협회 회원사들이 참여, 대덕밸리 벤처업체들과의 교류협력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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