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넷돌엔터테인먼트(대표 노재학)는 온라인게임 ‘토이탱크3D’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토이탱크3D Plus’를 18일부터 베타서비스한다.
지난해 11월부터 베타서비스중인 토이탱크3D는 현재 3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무기와 탱크를 이용,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는 ‘토이탱크3D Plus’에는 8개의 맵이 새로 등장하며 그래픽과 안정성을 강화한 P2P 서버방식으로 게임이 제공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