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인터넷 가입자수 증가율이 아태지역에서 6위를 차지했다.
BCG(Boston Consulting Group)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드래건`인 인도의 인터넷 가입자 수가 1999-2004 CAGR(복합 연평균 성장률) 42%를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2004년 인도의 인터넷 가입자 수는 3천 5백만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 시장은 연 성장률 40-50%을 보이고 있는 인도와 중국은 앞으로 아태지역의 인터넷 발전을 주도할 것이라고 BCG는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인도와 중국의 인터넷 보급률은 전체 인구의 0.5-2%이나 앞으로 엄청난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고 한다.
2000년 아태지역의 인터넷 가입자 수는 1999년의 5천 3백만에서 9천 8백만으로 늘어났으며, 2004년에는 약 2억 4천 5백만이 될 것이다.
1999-2004 가장 빠른 인터넷 가입자 증가율은 필리핀이 74%로 1위, 말레이시아가 60%로 2위, 타일랜드 56%로 3위, 중국이 50%로 4위, 아시아 지역에서 IT 인식이 가장 높은 한국과 인도는 각각 48%와 42%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 외에 일본은 24%, 호주는 17%, 홍콩은 26%, 싱가포르는 19%로 추정된다.
따라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타일랜드는 아태지역 전체 온라인 인구의 반 정도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BCG 보고서는 밝혔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