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평가원이 과학기술정책 기획 및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지원기능을 대폭 보강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으로 명칭을 변경, 13일 현판식을 갖고 출범했다.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날 현판식에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과학기술 발전에 일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부터 김충섭 한국화학연구원장, 최수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김진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사장,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 장상 이화여대 총장, 박호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