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인터러브 및 우일택스 등 2개사가 제출한 제3시장 신규지정신청을 접수, 현재 승인심사를 진행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인터러브(대표 박희철)는 지난해 11월 설립된 인터넷 쇼핑몰업체로 자본금은 5억200만원이며 올 상반기중 4억9300만원의 매출에 60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우일택스(대표 김경용)는 77년 1월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업체로 자본금은 6억5700만원이며 지난해 12억2500만원의 매출에 67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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