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1∼22일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를 실시하는 안철수연구소의 증권사별 일반인 대상 배정주식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증권사별 배정물량은 △미래에셋(주간사) 14만3455주 △삼성 1만7182주 △현대 1만6557주 △대신 1만5345주 △대우 1만5096주 △LG투자 1만4173주 △동원 8116주 △굿모닝 7713주 △세종 6644주 △한화 4662주 △동양 3504주 △신한 3305주 △키움닷컴 3037주 △교보 2984주 △신영 2971주 △메리츠 2812주 △한빛 2603주 △KGI 2056주 △동부 1916주 △서울 1846주 △부국 1709주 △하나 1696주 △한국투자 1465주 △신흥 1304주 △제일투자 1247주 △대한투자 1017주 △한양 983주 △리젠트 949주 △유화 501주 △건설 62주 등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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