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http://www.estsoft.com)는 웹사이트의 아이디 관리 소프트웨어인 ‘알패스’를 인터넷을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회원으로 가입한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하나의 창에서 일괄 관리하는 것이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회원 가입한 사이트가 많더라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일일이 외울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을 설치하고 사용자가 회원으로 가입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그 주소를 감지해 사용자의 해당 홈페이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표시한다. 특히 회원 가입한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버튼 한번만 누르면 내용이 자동 저장된다.
이스트소프트는 이 제품을 전용 홈페이지(http://www.altools.com)에서 무료 배포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