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전령 입추가 지나고 휴가철 들뜬 몸과 마음을 가라앉힐 책을 찾는 독서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인터넷 서점의 경우 전자상거래 인구의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수배나 증가해 한동안 인터넷서점은 불경기가 없는 업종이 될 듯 하다. 인터넷서점 예스24의 직원들이 도서 주문을 받느라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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