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처리학원은 30여년 동안 컴퓨터 교육을 전문으로 한 교육기관이다. 이 학원은 국가정보화에 이바지한 공으로 서울시교육대상·국무총리표창·교육부장관표창·국회사무총장 감사장·보건복지부장관표창·정보통신부장관표창 등을 수상한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전문교육 기관이다.
이 학원은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오라클 등 국제적인 컴퓨터 관련 기관과 포괄적 교육협력 계약을 맺고 있다. 이 계약으로 각 사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최우선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또 국제공인 자격증 시험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해 국내에서도 MCSE·MCSD·SCJP·OCP·ACE·ACS 등의 국제공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중앙정보처리학원은 재직자 고용보험환급 교육을 통해 재직자가 원하는 다양한 과목과 눈높이 교육으로 직장근무 시간 외의 교육시간을 구성, 편안하게 원하는 시간에 수강할 수 있게해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특히 최근 교육 개방과 맞물려 해외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컴퓨터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호주 유수의 대학과 학점인증협약을 체결해 중앙에서 1학년 과정을 수료하고 호주 치즘대학에서 2학년 과정을 이수해(어학은 국내·호주 현지 모두 가능) 전문학사자격증을 취득, 21세기 컴퓨터 분야를 개척해 나갈 수 있게 됐다.
치즘대학 졸업 후 세계적 명문의 호주 모나시대학교를 비롯해 디킨국립대학교·발라렛대학교 등으로 편입학할 수 있다. 학비 및 유학 생활비가 한국에서와 별차이가 없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한편 이 학원은 사회 활동에도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낙도초등학교에 컴퓨터 보내기, 주부인터넷교실 운영, 장애인 컴퓨터 무료교육, 군부대 컴퓨터 보내기 등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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