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인증 솔루션업체 인터넷시큐리티(대표 강형자 http://www.security.co.kr)가 9일 전자인증서를 저장해 휴대할 수 있는 ‘USB시큐어키·사진’를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에 독점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의 신청·취소·갱신·효력정지·폐지·재등록 등 복잡한 절차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던 고객들은 인터넷시큐리티의 전국 60개 협력업체 직접 방문과 설치 및 교육 등을 통해 원스톱 공인인증서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USB시큐어키는 개인정보를 하드웨어 방식으로 보관해 ID 도용 및 해킹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개인인증키를 보편화하기 위해 모델로도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간단한 정보 변경만으로도 인터넷뱅킹·사이버증권·온라인쇼핑·전자화폐 등 각종 온라인 거래 분야와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기업 내부 전산망 보안과 원격접근 서비스 등 기업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