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인증 솔루션업체 인터넷시큐리티(대표 강형자 http://www.security.co.kr)가 9일 전자인증서를 저장해 휴대할 수 있는 ‘USB시큐어키·사진’를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에 독점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의 신청·취소·갱신·효력정지·폐지·재등록 등 복잡한 절차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던 고객들은 인터넷시큐리티의 전국 60개 협력업체 직접 방문과 설치 및 교육 등을 통해 원스톱 공인인증서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USB시큐어키는 개인정보를 하드웨어 방식으로 보관해 ID 도용 및 해킹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개인인증키를 보편화하기 위해 모델로도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간단한 정보 변경만으로도 인터넷뱅킹·사이버증권·온라인쇼핑·전자화폐 등 각종 온라인 거래 분야와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기업 내부 전산망 보안과 원격접근 서비스 등 기업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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