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전문개발업체 텔리젠(대표 김성춘 http://www.telezen.co.kr)이 기존 e메일 및 사이버교육 솔루션 ‘웹튜터’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e메일 솔루션 ‘웹튜터메일’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영상·음성·전자칠판 기능을 통해 기존 e메일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영상과 음성을 전달하는 한편 전자칠판 기능을 이용해 다양한 표현을 전달할 수 있다.
김성춘 텔리젠 사장은 “웹튜터메일은 사이버교육과 개인교습, 기업홍보 및 제품 설명, 양방향 의사소통, 커뮤니티 자료 공유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네트워크 및 서버 부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스트리밍(streaming) 기술을 적용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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