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아이마스(대표 김민영 http://www.imas.co.kr)는 미국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회사인 알비트렐사와 제휴를 맺고 저가형 eCRM 솔루션 공동개발 및 마케팅 부문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저가형 eCRM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여 미국과 유럽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판매하게 된다. 이를 위해 아이마스는 미국 얼바인 지역에 통합 사무실을 설치하고 영업 및 개발인원을 상주시킬 계획이다.
아이마스 김민영 사장은 “현재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공급되고 있는 제품 가격에 비해 10분의 1 이상 저렴하게 판매될 것”이라며 “가격 경쟁력은 물론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기능만 제품화했기 때문에 시장진입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마스는 미국 HRD인포시스, 캐나다 D2C2 등과도 제휴를 맺고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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