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아이마스(대표 김민영 http://www.imas.co.kr)는 미국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회사인 알비트렐사와 제휴를 맺고 저가형 eCRM 솔루션 공동개발 및 마케팅 부문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저가형 eCRM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여 미국과 유럽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판매하게 된다. 이를 위해 아이마스는 미국 얼바인 지역에 통합 사무실을 설치하고 영업 및 개발인원을 상주시킬 계획이다.
아이마스 김민영 사장은 “현재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공급되고 있는 제품 가격에 비해 10분의 1 이상 저렴하게 판매될 것”이라며 “가격 경쟁력은 물론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기능만 제품화했기 때문에 시장진입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마스는 미국 HRD인포시스, 캐나다 D2C2 등과도 제휴를 맺고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