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첨단기술 서비스를 제공, 한국 정보산업에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교육지원부를 중심으로 교육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회사는 서울 여의도 본사 건물에 운영중인 교육센터를 통해 매년 25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부산 지역에도 교육센터를 개설·운영하고 있어 지방의 IT인력이나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라클 공인 교육기관인 후지쯔 교육센터는 오라클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제품 관련 교육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터넷, 솔라리스/유닉스, 리눅스, 마이크로소프트(윈도2000/SQL서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 유니그래픽스 과정도 포함돼 있다.
그리고 오라클, 마이트로소프트, 선 등의 IT 공인 자격증 취득 과정도 개설, 수강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IT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사내 강사를 양성, 교육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사내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함과 동시에 사내 IT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모든 교육 관련 업무를 전산화해 교육사업과 지원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 회사는 급변하는 정보시대를 맞아 기업의 경쟁력 우위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방문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정보시스템 전문교육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기에 제공하는 한국후지쯔의 방문교육은 관리자를 위한 정보시스템 세미나, 전산인력을 위한 정보시스템 교육, 이용자를 위한 OA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문의 02) 3787-5605∼10 http://kr.fujitsu.com/services/education_center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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