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대표 김용서 http://www.kisec.co.kr)는 올해 2월에 갓 설립된 정보보호 전문 교육기관이다.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NDS, 안철 연구소, STG시큐리티, 비씨큐어, 한시큐어 등 5개 보안전문 업체와 고려대·성균관대 정보기술 연구센터가 산학협동으로 설립했다.
교육은 단기 및 장기 전문가 과정과 공인 전문가 과정 등 모두 8개로 나뉜다.
단기 과정은 IT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6개의 단기전환 교육을 실시한다.
장기 과정은 현재 1개로 대졸 미취업자 및 실업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지속된다. 물론 교육 과정을 수료한 뒤에는 5개 업체로의 취업알선이 이뤄진다.
공인 전문가 과정은 정통부 산하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주관의 ‘SMAT’ 공인자격증 획득 과정이다. 이달 20일 첫 강좌를 개설한다.
정보보호센터는 10월까지 국제 정보처리감리사 자격증인 ‘CISA’, ‘CISSP’에 대비한 교과 과정도 개설할 계획이다. 위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50-11 동원빌딩이다.
문의 (02)552-6906∼7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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