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날로 높아지는 고객 서비스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더욱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체신청은 현장 영업기능 강화를 위해 업무국을 우정사업국으로, 관리국을 사업지원국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으며 종전 관리과와 서무과를 총무과로 통합해 유사 중복기능을 정비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제정 공표한 우체국서비스헌장에 담겨 있는 고객 위주의 토털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고객지원담당관’을 체신청장 직속부서로 설치해 홍보와 고객관리 등 고객만족 및 기업문화 창달 등의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