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날로 높아지는 고객 서비스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더욱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체신청은 현장 영업기능 강화를 위해 업무국을 우정사업국으로, 관리국을 사업지원국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으며 종전 관리과와 서무과를 총무과로 통합해 유사 중복기능을 정비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제정 공표한 우체국서비스헌장에 담겨 있는 고객 위주의 토털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고객지원담당관’을 체신청장 직속부서로 설치해 홍보와 고객관리 등 고객만족 및 기업문화 창달 등의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