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은 7일 세원텔레콤과의 인수합병(M&A) 성사로 인한 맥슨텔레콤 관계사의 차입금 면제와 M&A관련 주식양수도 약정에 의한 우발 채무관련 예치금 환입으로 모두 265억6000여만원의 특별이익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이익은 맥슨텔레콤 자본금의 11.64%에 달하는 규모며 맥슨텔레콤은 이번 특별이익 전액을 올 회계연도에 인식할 방침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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