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벤처기업 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이 후원하는 스포츠 클라이머(암벽등반가) 박희용 선수(19)가 지난달 25∼27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청소년 스포츠 클라이밍 챔피언십’에서 등반속도부문 은메달, 난이도부문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 모습.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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