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정보통신 강남타워에 임직원들의 친목단체인 YB(Young Board)가 수해민 및 사내 동료에게 온정의 손길을 모았다.
이들은 희망자에 한해 월 급여 중에서 1000원 미만씩을 적립한 우수리기금 600만원으로 선풍기 80대, 냉장고 10대, 팩스 1대 등을 구입해 서울 강남구청에 수해지원물품으로 기증했다. 또 선천성 신장기형증을 앓고 있는 이다움(11개월, LG전자 이동단말사업본부 이현철 대리의 아들)을 위해 8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