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으로 제작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유림이 비디오로 출시했다. 잘 알려진 성서의 영웅 다윗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이다.
‘더 킹’의 무대는 다윗왕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고대 이스라엘. 어린 소년 다윗은 하프를 켜고 형들의 시중을 드는 양치기 소년이다. 어느날 선지자 사무엘은 이 소년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리란 운명을 예언한다.
마침내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이 이스라엘을 침공하고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치기 위해 전쟁에 나선다. 거대한 몸집과 힘으로 이스라엘 병사를 공포에 떨게 한 골리앗. 하지만 그는 소년 다윗의 돌팔매질에 힘없이 쓰러진다. 이스라엘의 사울왕은 백성의 칭송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윗을 시기하고 제거하려 한다. 유림 출시. 가격 1만5400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