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으로 제작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유림이 비디오로 출시했다. 잘 알려진 성서의 영웅 다윗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이다.
‘더 킹’의 무대는 다윗왕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고대 이스라엘. 어린 소년 다윗은 하프를 켜고 형들의 시중을 드는 양치기 소년이다. 어느날 선지자 사무엘은 이 소년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리란 운명을 예언한다.
마침내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이 이스라엘을 침공하고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치기 위해 전쟁에 나선다. 거대한 몸집과 힘으로 이스라엘 병사를 공포에 떨게 한 골리앗. 하지만 그는 소년 다윗의 돌팔매질에 힘없이 쓰러진다. 이스라엘의 사울왕은 백성의 칭송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윗을 시기하고 제거하려 한다. 유림 출시. 가격 1만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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