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해변 환경캠페인 ‘LET’s KT Green 캠프’를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캠프는 KT그룹 임직원, 소년소녀 가장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충남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소년소녀 가장과 자원봉사자들이 가족을 구성해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가족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함께’란 주제로 해변 환경정리를 위한 그린 타임, 인근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깨끗한 해변을 조성하기 위한 서명운동, 가족과 함께 제작해보는 그린 신문,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중 올림픽 등의 행사도 펼쳐진다.
한편 한국통신은 그동안 사랑의 봉사단에서 폐휴지를 모아 판매한 수익금 500만원 중 400만원을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7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
8
1분기 국내 프리미엄 폰 비중 70% 이상 고공행진 지속
-
9
노키아·AWS, 통신망 운용 전 과정 AI 자동화…레벨4 자율망 연내 출시
-
10
라이엇게임즈,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9월 국내 출시... MSI서 첫 체험 행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