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해변 환경캠페인 ‘LET’s KT Green 캠프’를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캠프는 KT그룹 임직원, 소년소녀 가장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충남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소년소녀 가장과 자원봉사자들이 가족을 구성해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가족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함께’란 주제로 해변 환경정리를 위한 그린 타임, 인근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깨끗한 해변을 조성하기 위한 서명운동, 가족과 함께 제작해보는 그린 신문,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중 올림픽 등의 행사도 펼쳐진다.
한편 한국통신은 그동안 사랑의 봉사단에서 폐휴지를 모아 판매한 수익금 500만원 중 400만원을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