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장천민 http://www.ssc.co.kr)은 향후 1년간 일본 시장에 최소 300만달러에 상당하는 디지털 복합기와 디지털 녹음기를 공급하는 2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키로 한 제품은 디지털 녹음기 기능에 영상을 동시에 녹화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합친 제품이다.
서울시스템의 장천민 사장은 “이 제품은 치밀한 사전 기획 하에 개발된 것으로 일본 시장은 물론 유럽·미국·동남아·중국 등에도 수출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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