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유니버스(대표 백종학 http://www.technouniverse.com)는 자바 기반의 유무선 웹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오넷코리아(대표 소병수 http://www.ionetkorea.com)와 제휴해 이달부터 자바 전문 프로그래머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노동부에서 교육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6개월간 개인당 270만원씩을 지원받으며 모바일 자바, XML 등에 관해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테크노유니버스 관계자는 “모바일 자바 기반의 무선 인터넷은 자바가 가진 플랫폼의 독립적인 성향때문에 향후 소프트웨어 컴포넌트의 대안기술로 활용될 것이 분명하다”며 이번에 개설한 자바교육과정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테크노유니버스는 사내 온라인 영어교육사이트인 에듀퓨처닷컴(http://www.edufuture.com)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온라인 무료교육 혜택을 주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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