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료기(대표 손상호)는 3일 한국프로축구프로연맹에서 2002년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프로축구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전위·온열기기(모델명 한·일 헬스닥터)를 기증했다. 이 회사가 기증한 의료기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통증을 완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원적외선 파장을 이용해 세포조직을 활성화시키면서 혈압을 안정시키는등 몸의 활력을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일의료기가 기증한 제품을 각 프로축구구단에 나눠주고 각 구단은 한일의료기가 기증한 ‘한·일 헬스닥터’를 구단 숙소에 설치, 사용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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