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업체인 시큐어넥서스(대표 유대현 http://www.xecurenexus.com)가 하드웨어 기반의 가상사설망(VPN)인 ‘시큐어VPN 3000’을 방송위원회에 공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큐어넥서스 측은 VPN을 도입할 경우 보안 강화와 통신비 절감 효과는 물론 전세계 어디서나 자유롭게 본사와 지사 서버에 접속해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큐어넥서스는 이번 방송위원회에 시큐어VPN 3000을 공급한 것을 시작으로 방송국 및 케이블TV업체·프로그램제공업체(PP:Program Provider) 등을 대상으로 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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