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업체인 트러스컴(대표 김지윤 http://www.truscom.com)이 대상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방화벽 공급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트러스컴은 최근 대상그룹에 방화벽 공급 및 관련 컨설팅과 교육을 마친 데 이어 대상사료에 리눅스 기반의 방화벽을 공급하고 공급대상을 대상그룹 전 계열사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트러스컴의 방화벽인 ‘트러스월’은 리눅스 기반의 방화벽으로 대역폭관리기능(QoS) 및 파이어월 클러스터링, 파이어월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기능 등을 갖춘 제품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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