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크리에티브(대표 이병구 http://www.cleancreative.co.kr)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관련사업을 다양화하기 위해 왜관공장에서 TFT LCD용 백라이트 생산에 나선다.
이 회사는 이의 일환으로 최근 일본 타키온과 기술제휴 계약을 맺고 타키온이 보유하고 있는 TFT LCD 백라이트용 제조기술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르면 오는 10월말부터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크린크리에티브는 반도체 및 LCD 포토 리소그래피 공정에 사용되는 재료인 디벨로퍼와 스트리퍼, 인쇄회로기판(PCB) 및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용 스크린 마스크 클리너, 클리닝 진공시스템, 케미컬 필터유닛 등을 생산해 왔다.
이번 TFT LCD용 백라이트 생산착수를 계기로 이 회사는 사업영역을 반도체 및 LCD용 재료부문에서 부품 등으로 확대, LCD부품으로 연내 10억원, 내년에는 100억원 가량의 추가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