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30일 한국정보통신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현재의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또 한솔텔레콤 사모사채의 신용등급을 현재의 BBB-에서 BB+로 낮추는 한편 조기상환된 한샘의 19회차 회사채의 신용등급은 취소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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