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일반인이 시간과 공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도 영상을 통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건강문제를 손쉽게 상담하는 원격진료 상담 서비스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27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열린 ‘컴퓨터문화축제’에 참관한 일반인이 인터넷으로 모업체의 원격진료센터에 접속, 자신의 건강문제를 실시간으로 상담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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