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KYOCERA) 카메라 한국수입총판인 성경시스콤(대표 김성철)은 교세라가 최근 개발한 ‘Finecam S3’를 8월부터 국내에 출시한다.
교세라의 Finecam S3는 초소형(폭 87㎜, 높이 55㎜, 두께 30㎜, 무게 165g) 명함사이즈로 총화소수 334만화소 CCD와 광학 2배줌(2배 디지털 줌 병용가능)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또 QVGA(320×240화소)의 영상을 15컷/초 1회 최장 15초간 기록할 수 있는 동영상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밖에 더블파인더(광학파인더, 액정모니터), 자동노출제거, 자동 화이트 밸런스 등 다채로운 촬영모드와 재생이 가능하다. 메모리는 ‘SD미디어카드’를 채용했다. 문의(02)3274-0651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