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KYOCERA) 카메라 한국수입총판인 성경시스콤(대표 김성철)은 교세라가 최근 개발한 ‘Finecam S3’를 8월부터 국내에 출시한다.
교세라의 Finecam S3는 초소형(폭 87㎜, 높이 55㎜, 두께 30㎜, 무게 165g) 명함사이즈로 총화소수 334만화소 CCD와 광학 2배줌(2배 디지털 줌 병용가능)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또 QVGA(320×240화소)의 영상을 15컷/초 1회 최장 15초간 기록할 수 있는 동영상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밖에 더블파인더(광학파인더, 액정모니터), 자동노출제거, 자동 화이트 밸런스 등 다채로운 촬영모드와 재생이 가능하다. 메모리는 ‘SD미디어카드’를 채용했다. 문의(02)3274-0651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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