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대한민국기술대전’이 산업자원부 주최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기술력은 국가의 미래’란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신기술제품관·첨단미래기술관·테크노파크관 등 테마별로 나뉘어 열리고 있다.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한 초청인사들이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출품한 입는 컴퓨터인 ‘스커리’의 시연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