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자격인증위원회(KITLCC)는 25일 한국정보통신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제1회 인터넷사무활용능력시험(iBQ)’을 오는 9월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진학과 취업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 시험의 등급은 1급과 2급 두 종류며 1, 2차로 나뉘어 시행된다.
온라인으로 치르는 1차 시험은 5지선다형 객관식이며,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면 어디에나 가능하다. 또 1차 합격자에 한해 실시되는 2차 시험은 지정 장소에서 필답고사로 치러진다. 자세한 사항은 KITLCC 홈페이지(http://www.itlicense.org)를 참조하면 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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