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넷 플랫폼으로 관심이 높은 P2P 기술과 시장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P2P코리아 콘퍼런스’가 25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P2P협회(회장 정철흠)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무스·수퍼스마트·오픈포유·소리바다·피어클럽닷컴 등 국내 주요 P2P업체가 참석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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