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기업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25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가졌다.
KDC 본사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인원식 회장을 비롯, 3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종합 네트워크 기술기반 회사로서의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인원식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29년간 축적된 경험과 저력을 통해 NI에서 기술기반 회사로 기반을 다지고 내부적으로는 스피드한 조직운영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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