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기업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25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가졌다.
KDC 본사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인원식 회장을 비롯, 3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종합 네트워크 기술기반 회사로서의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인원식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29년간 축적된 경험과 저력을 통해 NI에서 기술기반 회사로 기반을 다지고 내부적으로는 스피드한 조직운영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