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기업이전 및 창업업체에 필요한 공장부지 및 사무실 등의 입지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입지 정보센터’를 개설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상공회의소가 부동산 전문회사 부동산써브와 지리정보 전문업체 사이버맵월드 등 분야별 전문업체와 제휴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입지정보센터(http://www.ipji.co.kr)는 산업단지 창업보육센터 상가 사무실의 소재지와 교통여건 등의 입지정보, 부산지역 개발정보 및 상권현황은 물론, 소자본 창업을 위한 자세한 절차와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인터넷 지도를 통해 물건의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에 가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구할 수 있으며, 물건별 기준시가와 등기비용 및 대출가능금액 등의 부가정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51)645-777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