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기업이전 및 창업업체에 필요한 공장부지 및 사무실 등의 입지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입지 정보센터’를 개설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상공회의소가 부동산 전문회사 부동산써브와 지리정보 전문업체 사이버맵월드 등 분야별 전문업체와 제휴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입지정보센터(http://www.ipji.co.kr)는 산업단지 창업보육센터 상가 사무실의 소재지와 교통여건 등의 입지정보, 부산지역 개발정보 및 상권현황은 물론, 소자본 창업을 위한 자세한 절차와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인터넷 지도를 통해 물건의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에 가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구할 수 있으며, 물건별 기준시가와 등기비용 및 대출가능금액 등의 부가정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51)645-777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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