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 김성현 회장 등 동기식 IMT2000 그랜드컨소시엄 추진위원단을 면담하고 있다. 이들 위원단은 김 대표에게 중소 정보통신 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줄 것과 IMT2000 통신사업과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출연금 삭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8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10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