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대표 최문기 http://www.hitel.net)이 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 http://www.isoft.co.kr)와 공동으로 기업용 무선메일 솔루션을 개발, 엠하이텔(http://m.hitel.net)을 통해 전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가 배포하는 기업용 무선메일 솔루션은 아이소프트가 개발하고 엠하이텔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형태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유닉스나 윈도NT 등의 웹서버에 설치, 기존 e메일을 휴대폰을 통해 조회하거나 송신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기업용 무선메일 솔루션 무료배포를 통해 자금력이 취약한 중소기업도 무선메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 모바일 기업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을 개발, 공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