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은 외환카드와 코리아닷컴에 오라클8i 데이터베이스(DB) 및 오라클9i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환카드는 업무별로 관리하던 35개 DB를 오라클8i로 통합관리하게 되며 코리아닷컴 역시 오라클DB와 WAS를 이용해 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용하게 된다.
오라클은 이번 두 공급업체가 모두 MS SQL서버의 최대 수요처라는 점에서 성능 우위를 입증했다고 보고 앞으로 MS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