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전자화폐 솔루션 업체인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와 부산·경남지역 서비스 사업자인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는 최근 경상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과 교통카드 도입에 관한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연내 대구지역을 시작으로 통합교통카드시스템을 구축, 경북지역으로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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