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젊은 연령층에 이어 중장년 고객을 겨냥한 전용카드 상품이 출시돼 신용카드 상품경쟁이 나이와 성별에 구분없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비은행계 최대 카드사인 LG캐피탈(대표 이헌출, http://www.lgcapital.com)은 23일부터 중장년층 고객 특성에 맞는 ‘LG 에이스카드’를 업계 처음으로 출시하고 기존 ‘레이드카드’에 이어 자사 주력상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LG 에이스카드는 건강/보험·레저/출장여행 등 기성세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 점이 특징이다. 전국 15개 종합병원에서 종합검진시 특별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골프 관련 할인혜택과 국내외 여행상품 할인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밖에 승용차 이용이 많은 중장년층을 위해 △사고현장 렌터카 무료 서비스 △LG정유 리터당 15원 적립 △자동차 경정비 10% 할인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