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 http://www.koreavforum.com)은 25일 영화 제작사인 신씨네(대표 신철)와 공동으로 벤처기업인들을 초청,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시사회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압구정동 씨네플러스에서 열리는 이번 시사회는 ‘엽기적인 그녀’의 제작사이자 포럼 회원사인 신씨네가 오는 27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포럼의 사단법인 설립인가를 기념하기 위해 포럼 소속 벤처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는 인터넷을 통해 젊은 네티즌의 인기를 끌었던 원작을 영화화한 것으로 제작비 중 일부를 인터넷을 통해 공모하기도 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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