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존인터내셔널(대표 김유삼 http://www.tourzonei.com)은 여행객 스스로 관광지와 여행스케줄을 구성하는 맞춤형 여행서비스인 ‘투어스케줄’을 개발, 최근 해운대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데 이어 오는 8월부터 일반 여행사를 대상으로 본격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어스케줄은 여행객이 관광지를 선정한 후 관광지까지의 교통수단과 경로, 요금 등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스케줄을 자동으로 구성할 수 있다. 또 여행사에서는 주요관광지를 스케줄화함으로써 기존 패키지 여행상품과 달리 여행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여행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
투어존인터내셔널은 관광상품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으로 투어스케줄의 기능을 대폭 강화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보급에 나서는 한편 휴대폰이나 PDA와 같은 무선인터넷 단말기로 여행스케줄을 검색, 확인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