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제7회 팜스프링스 국제단편영화제에 국내 단편 12편이 공식초청됐다.
이번에 초청된 작품은 ‘시험은 끝났다(서호진)’ ‘화만사성(허인무)’ ‘After shaving(강동헌)’ ‘알 수 있다(엄윤주)’ ’비명’(백의정) 등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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